연애 리플리 증후군 아무말 대잔치

나는 이렇게 사랑받고 삽니다
에서 그치지않고


나는 이렇게 사랑을 받고 살고요, 증거는 ~가 있고 그를 뒷받침하는 증거의 증거는 ~가 있지요
뭐하는 짓인지 모르겠다...


그냥 사람들이 믿어주던 말던 자기가 꿈꾸는 이상형과의 소설을 쓰는게 뭐가 그렇게 나쁘다고...
그것을 굳이 현실인거처럼 꾸며서는 <진짜라니깐요, 믿어달라니까요>하는 부류를 많이 봤다

사람들이 믿으면 그게 진실이 되는것도 아니면서...

예를 들면
데이트 때문에 바쁘다고 친구들과는 못 만난다면서
나중에 데이트때문에 만나지 못한게 아니라는 사실을 꼭 들킨다







위와 같은 애들은 대게, 외모나 스펙같은 면에서던 뭐던지 간에
자신이 없어하는 경우가 많지만 그것을 들키기 싫어서 <나는 인기가 많다>라는 것을 자랑하는 경우가 많은데
그것은 착각이다...


못생겨도, 뚱뚱해도, 능력이 없어도
상대방에게 진짜로 사랑받는 사람들도 많이 봤으니까




덧글

  • 2017/03/20 16:24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7/03/20 19:09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