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내 어장관리 아무말 대잔치

아시아 4개국 사람과 일을 해보아도 병신들이 붙고
미주지역사람과 일을 해도 병신이 붙고






이젠 하다하다 좋아하지도 않고
오히려 되게 싫어하는 애인데

고백도 안했는데(싫어해서 맨날 만나도 가식적으로 대하고 엮이지 않게 멀리멀리 떨어졌고만)
차였다


지입으로도 "나 싫어해? 내가 뭐 잘못한거 있어?"이러면서 자기랑 안 엮일려고 하는거
알면서도 왜 어장관리하는거지?

아, 이것도 혹시 내가 자존심 세워서 그런다고 생각한건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도대체 뭘 어떻게 했길래 이러는거야 ㅠㅠ


어장관리는 진짜 자기보다 좀 못한? 만만해보이는 애한테 수작을 거는게 맞는데
지한테 관심이 없고 대놓고 피할려고 하는거 지도 알면서도 혼자서 어장관리하고
혼자서 거절하고


이건 뭐야 도대체


별의별 경험을 다 해보네...




전에 어떤이는 발렌타인 초콜렛을 전직원에게 돌렸는데
그 중에 한명이 자기 좋아해서 자기한테만 초콜렛을 주고 싶은건데 창피해서 모두에게 돌린거죠?
이러면서 물어보는 사람이 있었다던데
그거 듣고 엄청 웃었는데 웃을 상황이 아니네 진짜...


저런애들은 뭘해도 지를 좋아한다고 착각하는 무슨 센서같은게 달린건가? -_-???

덧글

  • 2017/07/15 17:48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7/07/15 21:03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2017/07/16 01:53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2017/07/16 14:49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2017/07/16 15:21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7/07/16 16:19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2017/07/16 17:21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7/07/16 19:26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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